'플레이스테이션'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13.01.16 [ps vita] 오픈케이스
  2. 2013.01.09 [안드로이드] 니드포스피드- 모스트 원티드 (5)
  3. 2012.06.07 [PS3] 더트 쇼다운 - DRIT SHOWDOWN
  4. 2011.09.07 [PS3] 인퍼머스(inFAMUOS)_빅히트
  5. 2011.09.03 [PS3] 더트3 / DIRT3 (4)

[ps vita] 오픈케이스

【게임】/┣ PS Vita 2013.01.16 12:42

 

 

 

 

2012년 연말 어메이징 페스티발로 인해 소니코리아에서 할인이벤트를 진행을 했었죠...

 

저렴한 가격에 플레이스테이션3 및 ps비타(이하 비타)를 구입할 수 있었습니다.

 

저 역시 그기간동안 구입을 하였습니다.

 

구입한 색상은 크리스탈 화이트(기기는 역시 화이트.....)

 

 

 

 

크리스탈 화이트

 

구매를 하면서, 사은품으로 라그나로크 오딧세이를 받고, 메모리 16기가는 따로 구매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메모리가 먼저 오고, 비타는 1주일 후에 왔다는 불편한 진실~~~(1차에 실패 2차 발송분에 걸렸습니다.)

 

 

 

제조연월은 2012년 10월에 공정된 따뜻한 비타입니다.

시리얼 번호는 가려주는 센스~~~!!!!

 

 

 

오픈을 하게되면, 포장지에 가려진 비타가 가장 먼저 반겨줍니다.

 

 

 

AR카드와 비타 설명서와 빠른 시작 가이드북입니다.

구입하면서 사은품으로 리틀빅플레닛 액정닦이도 주셨습니다.

 

(충전기는 충전을 하고 있는 상태라 못찍었습니다.)

 

 

 

예전에는 그냥 뚝딱뚝딱 만지면서 익혔는데, 이젠 저도 가이드북을 읽으면서 익혀야 하는 나이가 되었습니다. 흑흑

 

 

 

Ps 비타 본체 입니다.

PSP도 흰색으로 가지고 있었는데, 비타도 역시 흰색....

기존 psp에는 1개밖에 없는 아날로그 스틱이 2개 입니다.

 

 

 

우측 아날로그 스틱 옆에 스피커가 있으며, 기존 플스 버튼과 같은 모양으로 버튼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버튼 옆에 전면 카메라가 있고, 아래쪽에는 선택버튼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선택버튼들은 너무 작아 2세대 비타가 나올때는 좀더 크게 만들었으면 하는 바람도 없지않아 있습니다.

 

 

 

왼쪽 아날로그 스틱 기준으로 위에는 방향키 아래는 홈버튼이 있으며, 아날로그 스틱 옆에 역시 스피커가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하단부 입니다.

정 가운데 충전 단자 바로 옆에 이어폰 단자 그리고 고귀하신 소니 전용 메모리카드 삽입부가 있습니다.

(빌어먹을 소니 독자 전용 메모리카드..ㅡㅡ)

 

 

 

16기가 소니 독자 전용 메모리카드...

 

느리다. 크기가 작아 분실할수도 있다. 비싸다...등등 장점보다는 단점이 우수한 제품입니다..ㅡㅡ;;

 

 

 

비타 상단부 모습니다.

 

전원버튼, 음향버튼, 비타 게임팩 삽입구, 그리고 저건..TV 연결부인가?? 아직도 설명서를 안 읽어서 무슨 기능인지는....

뭐 다른 분들이 알려주시겠죠..ㅎㅎ

 

 

 

 

비타 후면부 입니다.

 

카메라가 가장 먼저 보입니다. ㅎㅎ

 

비타의 가장 큰 특징은 전면 터치스크린에 이어 후면 터치패드도  있습니다.

 

단, 게임시 완전 짜증나는 터치패드 입니다.

익숙해지면 좋은 기능일지 모르겠으나, 현존하는 비타게임중 후면을 많이 쓰는 게임은 별로 없는듯 합니다.

 

 

 

전원을 키고 업데이트를 하고 기기설정이 끝나면 나오는 화면입니다.

 

화면을 스티커 뜯듯이 하면, 비타 처음 화면 또는 현재 하고 있는 게임 화면으로 들어 갑니다.

 

가끔 인식을 못하는 경우도 좀 있더라고요. 여러번 문지르게 되는 모습을 자주 봅니다.

 

 

 

현재, 국내에서는 니어(near)를 사용을 할 수 없습니다.

니어(near)는 주변 ps비타 친구를 찾아주는 기능이라는데, 왜 우리나라는 안되는지...

 

웰컴파크는 간단한 게임으로 ps 비타 사용법을 익힐 수 있는 게임입니다.

다른건..뭐....다...아실듯..

 

 

 

두번째 화면입니다.

기존 psp 기능이 ps비타에도 있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아직까지는 미숙한데, 열심히 니드포 스피드 모스트 원티드를 즐기고 있습니다.

 

기기자체도 비싼데 소니 독자규격 메모리까지 비싸니..다들 구입하시는데, 망설임이 있을 꺼라 생각합니다.

 

저 역시 엄청 망설였습니다.

 

게다가, 이전 PSP처럼 휴대하면서 게임을 할 수 있는 기기는 얼마 없었지만, 지금은 만능 스마트폰이 생기면서, 이동하면서 게임하기 수월해졌습니다.

 

어른들에게는 큰 메리트 있는 제품도 아니며, 아이들에게는 슈퍼마리오, 포켓몬스터 등 있는 닌텐도 제품이 메리트이기 때문에

ps 비타는 매니아 유저들을 위한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거기다가 매니아유저들을 사로 잡을 만한 타이틀이 부족한 상태이기 때문에 큰 호응을 얻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부디 좋은 타이틀과 착한 가격으로 많이 많이 팔려 지하철에서 나만 비타를 하고 있는게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하는 모습을 봤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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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 니드포스피드- 모스트 원티드

【 취미생활 】/┣ 스마트폰 2013.01.09 15:24

 

 

안녕하세요. 야채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블로그를 합니다.

 

작년 여름쯤에 쓴 글이 마지막일 정도로...정신없이 일에 치여 살다가 이제야 조금 여유가 생겼네요..

 

그동안 밀린 게임들, 완구들 가지고 놀면서 휴식좀 취해야 겠습니다.

 

 

오늘의 포스팅 주제는 [니드포스피드] 모스트 원티드입니다.

 

이전 모스트 원티드를 새롭게 제작해 나온 게임입니다.

 

이미 해보실 분들은 다 해셨을듯....2012년 11월에 나온 것으로 기억하는데....

 

아이폰, 안드로이드, 엑스박스360 (Xbox 360), 플레이스테이션3 (PS3), 플레이스테이션 비타 (Ps Vita), Pc 등 여러 플렛폼으로 나온 멀티작입니다.

 

 

그중 이번 포스팅은 [안드로이드용] 니드포 스피드 - 모스트원티드 입니다.

이번 연말 할인 행사로 구매를 했던 제품인데....

 

정말 웃낀건....엑스박스용으로 초회품 구매를 하고 안하다가 안드로이드용으로 해보고 PS 비타까지 사버린 일화...가 있습니다.

 

 

 

누가 EA 게임 아니랄까봐 여지없이 회사 마크부터 나와 주는.....

 

 

이 화면은 참...느낌있는 첫화면인데, 유일하게 우리만 포르쉐 자동차를 취급합니다. 라는 느낌이 강하게 듭니다.

 

 

 

처음에는 스타트 하는 곳이 한개 지역뿐인데, 하다보면 위 사진 처럼 많이 늘어납니다. 

곳곳에 한글이 보이는.....

콘솔 게임기는 한글화가 아닌데, 안드로이드용은 한글화네요.. 아이폰도 한글일까..??

 

 

 

레이스 선택화면, 하고 싶은 레이스를 선택을 하여 시작을 합니다.

콘솔형 및 PC 게임은 오픈레이스라..가고싶은데 갈 수가 있지만...

스마트기기 인지 뭐...선택지로 바뀌였습니다.

 

 

 

게임로딩 장면....

등수에 따라 주는 금액이 달라집니다.

금액으로 차를 구입할 수 있으며, SP포인트로 자동차를 언락 시킬 수 있습니다.

 

 

 

차고에 가면 현재 구매 할수 있는 자동차와 구매한 자동차를 볼 수 있습니다.

 

 

 

게임 화면입니다..

 

여기저기 한글이 보입니다. 6축 센서로 기타 자동차 게임과 마찬가지로 이동이 가능하며,

왼쪽을 눌렀을 경우 후진 및 브레이크가 됩니다.

오른쪽을 위로 드래그 하면 니트로 엔진이 작동합니다.

 

 

 

기타 배경들....마주오는 자동차 및 동일선상의 자동차 까지 디테일하게 잘 묘사가 되어 있습니다.

단, 콘솔형과 다른 점은 스마트 기기용은 방해하는 자동차들이 많이 없으며, 목표지점 까지 가는 길도 단순합니다.

 

 

 

마지막으로 설정 화면...

전부다 한글....멋찝니다.....한글......

게임을 하시는 분들이라면 한글의 소중함을 더욱더 아실꺼라 믿습니다.

 

스마트기기용으로 하고, 모인 SP를 어찌 어찌 하니까 EA 오리진 때문인지도 모르겠지만, SP가 연동이 됩니다.

지금은 비타로 즐기고 있기 때문에, 엑스박스는 실험을 안해봤지만, 곧 실험 하여 알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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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3] 더트 쇼다운 - DRIT SHOWDOWN

【게임】/┣ PS 3 2012.06.07 23:35

와~~~아~~~

 

간만에 게임 포스팅입니다.

 

오늘의 포스팅은 6월 1일날 출시한 더트 쇼다운[DRIT SHOWDOWN] 입니다.

더트 외전격으로 정식 넘버링을 달지 않고 나온 게임으로 오프로드 혹은 랠리 위주가 아닌 치고 박고, 부수는 게임입니다.

그런 와중에 또 1등도 해야 하고...

 

 

 

 

 

그럼, 슬슬 설렁 설렁 리뷰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표지 디자인...이번 더트 시리즈를 가장 잘 표현한듯 합니다.

허접한 메뉴얼(뭐 레이싱 게임에...조작법만 있으면되니..허접하지도 않나?? =ㅅ=;;)...한개

VIP PASS 한개, 광고 전단지 한개 이렇게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음..지금 보니..광고 전단지가 아닌...스킨 무료 제공 안내서 군요...

 

 

 

 

 

쇼다운 투어 위에 VIP PASS 등록이 있지만, 이미 등록한 저로써 이젠 보지 못하네요 ^^

 

일단, 쇼다운 메뉴는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더트 쇼다운 투어를 시작하면 이렇게 각 챕터별 메뉴가 나옵니다.

위에 언급을 했지만, 아직 극초반인 저로써는 스파이+ 프로만 활성화 되어 있습니다.

 

 

각 챕터 별 또 하나의 메뉴가 등장~!!!

쿵쿵 하고 벽돌 떨어지는 것처럼 나옵니다.

 

 

 

 

 

더트 레이스 시작 전 자신의 탈 차량을 한번 더 보여주는 로딩 화면...

지금 느낀거지만, 더트 3보다는 로딩이 짧다는 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뭐, 로딩의 체감은 각 개인별로 다르겠지만, 저에게는 더트3보다 짧게 느껴 졌습니다.)

 

 

 

 

1등을 했다는 피니쉬 포지션 등급...승리후 받는 돈..

밑에는 최종 금액....

 

차량을 한대 샀는데, 완전 더 나쁘다능...ㅠㅠ

기본 차량 타시다가 돈 뫃아서 업그레이드나 더 좋은 차량을 구입하세요...

저처럼 낼름 샀다가...후회 하시지 마시고요.....

 

 

이만, 더트 쇼다운의 어설픈 리뷰 였습니다.

 

더트 = 랠리

라는 인식이 강한지라, 다른 게이머분들은 반감을 가질 수 있지만, 쇼다운 만의 매력은 확실히 있습니다.

 

더트의 느낌이 나면서, 또 다른 느낌을 받을 수 있는 더트 쇼다운~!!!

 

다른분들이 아니라고 할 때 한번 믿고 해보세요...

국내 유명 취미사이트 루XX 에서는 이미 더트쇼다운 게시판은 죽어버린듯 하지만,

 

해볼만한 가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더트3 에서 느낀 지옥 같은 짐카나를 쇼다운에서도 해야하지만, 짐카나가 더트의 전부는 아니잖아요?

 

평점도 중요하긴 한데, 좋아하는 장르라면 남의 말 듣지 않고 한번쯤은 해보시는 것도 좋을듯합니다.

 

니드포 더 런은 ...완전 망했지만..ㅠㅠ

 

 

 

P.s 쌓여가는 건담.....쌓여가는 게임...

F1 2011 / 포르자 4 / SSX / 세인트 로우 / 언챠티드 3 / 기어 오브 워 시리즈 / 원피스 해적무쌍 /파이널판타지 XIII-2 / 배트맨 아캄시티 / 등등 아직 리뷰도 못하고 해보지도 못한 게임이 수두룩 하지만.....

올 10월 또 다시 나오는 니드포스피드 모원 / 포르자 등등 또 자동차 게임이 나온다고 하네요.....

 

자동차 게임을 주로 하는 저로써는 기쁨의 눈물과...해야 할 것들이 수두룩 해서 행복한 고민을 하게 되는 군요 ^^

 

 

마무리로...더트 쇼다운..동영상입니다.

어차피 치고 박고 하는건 많이들 보셨을꺼라 생각 되어...전 다른 동영상으로 보여주지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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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3] 인퍼머스(inFAMUOS)_빅히트

【게임】/┣ PS 3 2011.09.07 23:17
오늘의 포스팅은 플레이스테이션 3 인퍼머스 1탄입니다.
요즘 포스팅하는거 보면 참.... 한가지에 필 꽂혀서 집중해서 올리고 올리고....=ㅅ=;


암튼, 오늘의 포스팅은 인퍼머스1 입니다.
지금 2가 나오고 조만간 빅히트판이 나오는 판국에 왠 1탄이냐고요?
1탄 밖에 없으니까요 ㅎㅎ

그것도 정식판이 아닌 빅히트판입니다.




오늘도 역시 아이폰으로 찍었는데, 아이폰 카메라는 참으로 색감을 못잡는거 같아요...ㅡㅡ;;;
포토샵으로 레벨이나 톤 조절 까지 했는데, 참.......저도 빨리 디카를 사던가 해야지....쩝..

원래는 인퍼머스를 구입할 생각은 없었습니다. 당시 갓오브워 3 빅히트판이 나와서 그것만 살려고 했는데 인퍼머스1탄까지 눈에 보여서.... 갓오브워 3는 빅히트판이 아닌 정발판 중고로...인퍼머스는 빅히트판으로 신품으로 집어 왔습니다.

갓오브워 3는 이미 엔딩까지 봤지만, 이녀석은 한 두시간 정도 하면, 속이 울렁 울렁 거려서 조금씩 하고 있습니다.
단, 몰입도나 재미는 인퍼머스도 갓오브워랑 비슷하네요.


빌어먹을 아이폰..ㅠㅠ
PS3 게임 들어가기전에 스샷입니다. 어두운 분위기에 주인공인 콜이 전기를 모으는(?) 방출하는(?) 그런 모습인데..
아이폰으로는 개뿔 보이지도 않네요.

인퍼머스의 장점은 오픈월드이죵.. 어디든 갈 수 있고, 무엇을 해도 되지만 메인 퀘스트와 서브퀘스트로 인해 분기점이 갈라지고 선한 행동, 악한 행동으로 인해 또 분기점이 갈라진다고 하지만, 야채는 착한 사람(?) 이라...선한 행동만 골라서 하고 있습니다.

언젠가, 악한 행동도 해보고 싶긴 합니다. ㅎ

앞서 말한 것처럼 오픈 월드 / 메인, 서브 퀘스트로 엄청난 량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이상한 사고로 인해 주인공이 전기를 사용할수 있는 전기인간이 되면서 이야기는 풀어 나가네요. 전개도 좀 괜찮은듯.

신이 내려주신 손으로 컨트롤 하지만 발로 하는것보다 못한 컨트롤 이기 때문에, 퀘스트 한번하는데 재시작을 몇번이나 하고 있습니다.

겉표지는 조금 다르지만 내용물은 정발판과 완전 똑같은 구성입니다.

메뉴얼의 주인공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동영상은 별건 없고 가장 처음에 나오는 이야기 구성입니다.
시작하기전에 나오는 것입니다. (네타이니 아직 안해본 유저라면 과감하게 백스페이스 꾸욱~~)



의문의 폭발로 도시가 봉쇄되고, 무질서한 도시에서 시작되는 이야기로 펼쳐갑니다.


전기의 힘이 생기면서 그 힘을 사용하는 방법을 터득하게 되는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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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3] 더트3 / DIRT3

【게임】/┣ PS 3 2011.09.03 10:24

음~~ 간만에 (정말 오랜만에..) 게임 포스팅을 하네요...
원래 순서라면 PS3 구입 포스팅이 먼저겠지, 귀찮고...오래되었고...아~ 플스3은 2011년 5월 8일날 구입을 했다능 ㅎ

잡설은 여기서 그만 두고, 오늘의 게임 포스팅은 더트 3입니다.


사진은 항상 그렇듯...아이폰으로 찍어 댔습니다. ㅎ
원래도 사진 실력은 없지만...

PC, 콘솔를 통합을 해도 유명 레이싱 게임은 몇 안되죠.
그중의 하나인 더트 3입니다.

음...짧은 지식의 자동차 게임을 나열 하자면,
니드포스피드, 릿지레이서, F1, 그리드, 포르자, 더트, 그란투리스모 이렇게 있습니다. (물론, 더 많겠지만 저의 짧은 지식의 한계입니다.)

레이싱 게임은 호불호가 많은 편이기 때문에 더트를 싫어 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오프로드 혹은 랠리 게임의 최고는 더트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

처음 PC판으로 더트 2를 접하고, 그지 같은 컨트롤이라고 생각했지만, 이게...빠져드니..헤어나올수가 없더군요..^^
플스 스샷 찍는 법은 모르고, 포스팅은 해야 하기 때문에 핸드폰으로 막 찍어 댔습니다.
화질, 각도 등 양해 부탁드려요 >_< b

 


사실, 더트 3은 발매 당시에 구입했는데, 이제야 사진 찍고, 인증샷 올리네요....
요즘 너무 바빠서..건프라도 그렇지만 일단 사놓고 못하게 되는 경우가 너무 너무 많네요.


예약 특전은 우산을 줬다는건 다들 아시죠? 젝일..이번년도를 돌아 보면 예약판 구입하신분들은 우산 잘 활용을 하셨을듯 ㅎㅎ



어? 내꺼 플스랑 틀리네? 라고 생각 하시는분들이 계실 겁니다. 플스는 검은색 or 흰색이 기본이니까요.
하지만, 제 플스는 그란투리스모 한정판 입니다. 으하하하하하하......
한정판 같지 않은 한정판...ㅡㅡ^

XBOX 360도...한정판 검정색입니다. (참고로 ㅎ)

더트의 큰 장점은 아무리 개떡처럼 운전을 해도 리플레이로 보면, 정말 내가 운전 한것이 맞나? 할정도로 멋찌게 뽑아 준다는 겁니다.

저는 기본적으로 리플레이는 안보는 주의지만, 더트는 가끔씩 계속 보게 만드는 마력이 입니다.

아래 동영상이 리플레이 동영상입니다. 사실, 몇번 꼴아 박고 범퍼 떨어지고 했는데, 동영상은 기가 막히게 뽑아 줬습니다. ㅎ(이래서 리플레이를 끊을수가 없습니다. )


역시, 동영상 촬영도 아이폰으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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