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13.10.13 [ F1 코리아 그랑프리 관람기 ] 전남 영암을 가다~!
  2. 2013.10.09 [Xbox 360] F1 2013 - 코드마스터
  3. 2011.10.20 XBOX360 무선 스피드휠 (1)
  4. 2011.10.14 F1 2011 Formula 1 (에프원 / 포뮬러 원)
  5. 2011.09.03 [PS3] 더트3 / DIRT3 (4)

[ F1 코리아 그랑프리 관람기 ] 전남 영암을 가다~!

【 여행 & 먹거리 】/┗ 여행 2013.10.13 12:30

 

안녕하세요. 야채입니다.

2013. 10. 05 전남 영암을 다녀왔습니다.

 

개인적으로 F1을 좋아하는데, 서울에서 거리, 티켓가격이 항상 부담스러웠는데, 우연한 기회에 가게 되었습니다.

 

물론, 결승전을 다녀왔으면 더욱 좋았지만, 연습경기 3과 예선전을 보고 왔습니다.

 

그 먼거리와 피곤함을 잊게해주는 엔진음은 정말 아직도 잊지 못할것 같습니다.

팬이 아닌 이상 시끄럽다고 하는데, 정말 매력이 있는 소리 이더군용~~

 

그럼, 이제 전남 영암 여행기를 시작해보겠습니다.

 

 

 

 

 

사실, 이번년도에는 전남에 갈 생각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하로님 블로그를 보다가, 공식홈페이지에 이벤트를 한다고 하길래..

정말 재미삼아 햇습니다. (사실, 이벤트에 당첨된적이 없었기에..)

[ F1 by Haro 블로기가기 ]

 

 

이벤트 당첨 인증샷~!

 

이때부터 고민의 연속이였죠...

KTX ? 버스 ? 자가용 ?

 

이동수단부터 태풍까지....

 

그래도, 준비하고 당일이 되었죵ㅇ

 

새벽 3시에 일어나 출발~!!

 

 

 

평소 저희 집에서 용산역까지 1시간 걸리는데, 이날 15분 주파하시는 택시기사님을 만나 생각외로 시간이 남았습니다.

 

새벽에 춥고, 배도 고프고, 할게 없더군요..

 

 

당일 첫차 목포행 05:20 출발....

약 3시간 30분정도 걸리는데, 새벽이라 그런지 눈감고 눈뜨니...,

 

 

 

해도 뜨고, 목포역입니다.

역 출구에 아이들이 그린 F1 그림과 초등학생 자원봉사자들의 사진이 없어 아쉽긴 해도...

 

 

F1 경기장 셔틀버스 타는 곳

나중에 타는 곳이 변경이 되었지만. 사실...제가 제일 1등으로 나왔는데, 사진찍는다고 몇번 찍고 나오니

줄이 저렇게 ㄷㄷ,

결국 , 4호차 타고 영암으로 갔습니다.

 

 

 

경기장에 도착을 하니, 이미 서포터즈 예선레이스가 한창 진행중 입니다.

솔직히 포뮬러 1이 아니지라 어떤차가 어떻고 하는것은 잘모르겠습니다.

많은 사진을 찍었는데, 몇장 못건졌네요.

 

 

제가 앉은 자리인 E-a 석입니다. 백스트리트를 지나 중가속코너쪽에 앉아서 관람을 했는데, 완전 땡볕

다음 이쪽으로 가시는 분들은 햇빛을 차단 할수 있는 무언가를 가지고 가길 바랍니다.

야구모자으로는 부족합니다.

 

 

연습경기 시작전 코스를 밀리 돌아보던 코스카...

 

 

서포터즈 레이스 끝이나고 코스 점검하면 정리하던 한국 자원봉사자들인 미샬분들..

 

 

 

 

F1 응원도구 및 기념품을 구입을 할 수 있는 머천다이즈샵... 메인그리드 스텐드쪽이 아니라서인지...

도로포장도 안되어 있고, 구입할수 있는것도 상당히 제한적입니다.

 

 

케로님의 블로그에서 안내를 해주셨듯이 먹을 곳이 그렇게 마땅치 않습니다.

미리 시내에서 구입해서 먹는것이 좋다고 추천을 해주셨는데, 설마...있게지? 라고 갔다가...

역시 전문가의 말은 들어야겠다고 다시한번 느꼈습니다.

 

 

 

이날 가장 많이 찍은 사진입니다. ㅎㅎ

쉭쉭쉭쉭 지나가는데.....

 

연습경기중 가장 먼저 나온 마루시아팀

빨간색이라 페라리에 뭍힐줄 알았는데, 실제로 보니 멋찐 차량에 멋찐 색상입니다.

형광 빨강색인데, 속직히 직접 보지 않으면 실감이 나지 않을수 있습니다.

 

 

 

 

 

캐터햄 차량...

F1 2013 코리아 그랑프리를 위해 르노에서 깜짝 이벤트를 해주었습니다.

르노엔진을 사용하는 팀에 르노삼성이라는 한글로 써주었습니다.

위 캐터햄차량도 뒷바퀴쪽을 잘 보시면 르노삼성 로고와 한글이 보입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루이스 해밀턴...

 

 

르노삼성 글귀 보이시나요??

 

 

포스인디아

 

 

 

 

 

로터스의 그로장~!

잘보면 르노삼성 로고가 똭~!

다른말로 로터스도 르노엔진을 쓴다는 말~!

 

 

 

 

 

르노엔진을 쓰는 레드불
차량이 비슷한 토로로쏘와 비교를 했을때, 많이 다르다는것을 실제로 느꼈습니다.

노랑색 포인트와 보라색펄이 들어간 이쁜 차량

 

 

자우버

 

 

 

 

 

 

 

 

 

 

 

 

 

 

 

 

 

 

 

 

 

 

 

 

 

 

 


이번 시즌을 마지막으로 은튀를 하는 마크 웨버..

제가 제일 좋아하는 선수 였는데요..

올 시즌 좋은 성적이 안나와 아쉬웠지만, 이번 일본 그랑프리에서 폴포지션을 따냈으니, 일본그랑프리에서 좋은 결과 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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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box 360] F1 2013 - 코드마스터

【게임】/┣ XBOX360 2013.10.09 11:12

 

정말 오랜만에 포스팅 합니다.

 

 

포스팅할 것이 엄청 많이 쌓여 있지만 최근것부터 시작합니다.

 

F1 2013

제작사 : 코드마스터

출시일 : 2013.10.4

 

자~! 그럼 시작합니다..

 

 

일반, 국내 택배는 워낙 인프라가 좋아 하루만에 오지만, 국제화물은 그렇지 않는 경우가 허다하기 때문에,
국제화물이 올때마다 설래입니다. ㅎ

 

 

부욱 부욱 부욱 과감한 포장 커팃 후 보이는 F1 2013

2011버전 이후 정식발매 소식이 없기 때문에 이전 2012버전 처럼 해외사이트에서 구매를 하였습니다.

 

 

드디어 왔구나...
원래 계획은 CLASSIC EDITION를 구입하려다가, 코드타입으로 되어 있을줄 알고 일반 버젼으로 구입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이것도 되네요....ㅎㅎㅎ

 

 

이전, 사이버프런트코리아에서 정발을 해준,
F1 2011 버전(정발) | F1 2012 (북미판) | F1 2013 (아시아판)
(끝숫자만 따지면 1호기, 2호기, 3호기 입니다. ^^)

 

 

초반 설정입니다.

어느 버전과 다름없이 드라이버 이름 | 국적 설정부터 합니다.

 

 

초기 화면

 

 

로딩화면~

로딩을 할때 마다 각기 다른 사진이 나옵니다.

이전버전 보다 더욱 실감나는 사진으로 짧은 로딩 시간도 즐겁게 해주네요..

 

이후, 사진은 핸드폰으로 찍은 겁니다.

 

이전, 영드라이버 테스트를 F1 2012 버전보다 조금더 심도있게 다룬다고 했는데, 역시 디테일함이 쏴롸있습니다.

테스트 드라이버에서 미션 완성도에 따라 오픈되는 팀이 나열 되어 있습니다.

 

 

 

마루시아 / 캐터햄 / 토로로쏘 / 포스인디아

 

 

윌리암즈 / 자우버 / 로터스

 

 

언락이 되는 메달 리스트 입니다.

전 실력이 영꽝이라 포스인디아까지만 오픈

그래서 커리어 시작시 삐뚤어져서 마루시아팀 선택.....(그리고 호주 그랑프리에서 급후회중입니다.)

 

 

기다림의 즐거움 - 로딩화면이 이전 버전들 보다 최고입니다.

사진들이 디테일 합니다.

 

 

역시, 로딩화면!
그런데, 조금 틀리죠? 클래식모드으로 하면 로딩화면도 클래식모드로 나오네요

 

 

클래식모드 화면
드리이버 - 미하엘 슈마허

 

 

가장 궁금한 마리나베이 서킷

왜?

유명한 싱가폴링 코너가 변경이 정말 서킷처럼 변경이 되었는지 안되었는지 확인을 해봤습니다.

서킷표현에는 싱가폴링코너가 나와 있는데, 실제 플레이 해본 결과 싱가폴링코너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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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BOX360 무선 스피드휠

【게임】/┣ XBOX360 2011.10.20 00:10


오늘의 간단 리뷰는 [xbox360 무선 스피드 휠] 입니다.

이번 포르자4 가 발매를 하면서, 이슈가 된 무선 스피드 휠 입니다. (위 사진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퍼왔습니다.)


포르자4 한정판을 구입할까 하다가 따로 구매하면 금액이 비싸져서 한정판 코드를 포기하고 동봉판으로 구입을 했습니다.

택배를 기다리기 싫어서 지난주 발매되는 날에 용산에 위치한 동서게임에 직접 찾아가서 받아왔습니다.
(저도 빨리 갔다고 생각했는데, 받았다는 서명란에 엄청 많은 서명들이 있었다능...)

그럼, 잡설은 그만하고 해본 느낌을 설명해드리겠습니다.

U자 형태의 휠은 의외로 착용감이 괜찮더라고요.
게다가 진동피드백 때문에 무거워 팔이 아플꺼라고 생각했는데, 한두시간 플레이 한 결과 팔은 아프지 않았습니다.


공식 홈페이지에는 가운데 중심축과 U자형 손잡이에 있는 부분이 크롬실버처럼 보였는데, 실제로 보면 크롬실버가 아닌 검은 계열의 색상입니다.

크롬 계열이라서 위 사진을 보다싶이 지문의 압박은 있지만, 머..이정도야..후훗...
왼쪽 손잡이에는 + 자형 방향키가 있고 오른쪽에는 윈도우 마크를 연상시키는 버튼이 있습니다.
역시, 마소...버튼 조차...윈도우를 연상케 하는 색상 배열...

가운데 동그란 버튼은 선택버튼과 결정버튼 그리고 xbox의 상징인 파워 버튼이 있습니다.


음...사진이 흔들렸지만, 다시 찍기 귀찮아서 그냥 진행합니다.
야채는 귀차니즘의 황제 이거든요...

한손으로 들어도 부담스럽지 않는 무게를 가지고 있습니다.


뒷면 모터축(정확한 명칭을 모르니..그냥 모터축..무게추?) 모습입니다.
xbox 360 로고가 은색으로 살포시 나와 있습니다.


좌우 트리거는 핸들을 잡았을때 "착" 하고 감기는 모습으로 하고 있으며, 실제로도 레이싱 할때 악셀 or 브레이크 할때 편하다는 느낌을 바로 받을 수 있습니다.

이건 패드로 게임을 했을때도 플스 패드보다는 느낌이 좋았지만, 패드보다는 무선 휠 쪽이 더 손에 감기는 느낌이 좋네요.

게다가, 무선휠의 특징은 위사진에 보시다 싶이 맨위에 흰색으로 테두리가 쳐 있는데, 여기서 초록색 불빛이 점멸을 하는데, 점멸하는 불빛이 영롱하기 그지 없습니다.




조작감 : 좌우로 핸들을 돌렸을때, 싱크로가 느리지도 그렇다고 빠르지도 않고 딱 적당합니다.
            머, 예민하신 분들에게는 늦다는 느낌도 받을 수 있겠지만, 저같은 대충대충하는 유저에게는 딱 좋더라고요

레이싱 게임 = 휠 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에게 추천을 할만 합니다.
전통 레이싱 휠인 G27 또는 T500RS, 포르쉐힐 등등 고가형 휠을 선택들 하시지만, 무선 스피드휠의 큰 장점은 설치가 필요 없다 라는 장점을 들 수가 있습니다.

공간의 압박 역시 없고요. 가볍게 게임을 즐길수 있는 그런 제품입니다.

같이 즐기라는 포르자 4는 안하고 F1 2011 만 죽어라 하고 있습니다.
역시 플스판을 포기하고, xbox3 용으로 넘어오길 잘햇다는 생각이 듭니다. ㅎㅎ

세부조작의 민감도는 F1이 최고인 만큼 싱크로도 잘 맞고 해서 괜찮은 물건입니다.


여기서 주의할 점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일단, XBOX를 업데이트를 하셔야 하며, 하실수가 없을 경우 동봉된 시디를 설치하라고 하는데, 여기서 동봉된 시디란 포르자4를 의미 합니다.

XBOX360 과 무선 스피드휠이 안잡힐 경우 이렇게 설치를 해야 하며, 그래도 안잡힌다는 분들은 페어링(?) 페이링(?)
정확한 명칭을 모르니 그냥 싱크로라고 하겠습니다.

이 싱크로를 해줘야 합니다.

무선 스피드 휠 뒤면을 보면 아주 작게...(((  이런 표시가 있는데, 이걸 누르고 본체 xbox의 ))) 버튼을 눌러서 싱크로 작업을 하면 바로 잡힙니다..

이후 즐거운 레이싱 게임의 세계로 빠지시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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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 2011 Formula 1 (에프원 / 포뮬러 원)

【게임】/┣ XBOX360 2011.10.14 12:20

 


F1 2011 xbox 360 예판이 왔습니다.

처음에는 ps3 용으로 구입을 했는데, 플스용이 영~~ 아니다라는 의견들이 많아서....(야채는 귀가 얇....)
xbox360 으로 왔습니다.

F1 2011은 이번 코리아 그랑프리(영암 서킷) 에 맞춰 나온다고 했던것 같은데, 정말 그렇게 맞게 나왔네요.

이로써 자동차 레이싱 게임인 그란, 더트, 포르자, F1 까지......참...드라이버 샌프란시스코도 있네요..
요 근래 나온 자동차 게임 (그란 제외) 다 구입을 했네요...

포르자는 무선 핸들 휠 동봉판으로 구입을 해서 아직까지도 손꾸락 빨면서....기다리고 있네요..

으하하하하하하

예판  시 주는 사은품도 나름 필요 한거 였는데, 돈주고 사자니 아깝고, 해서 차일 피일 미루었던것도 생겼으니..
이미 핸드폰 거치대가 있으신분들에게는 그냥 자리만 차지하는 짐....

이전 더트3와 마찬가지로 f1 에도 vip pass 가 있네요...

빨리 집에 가서 돌려보고 사진 좀 자세하게 찍고 해야 겠습니다. >_<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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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3] 더트3 / DIRT3

【게임】/┣ PS 3 2011.09.03 10:24

음~~ 간만에 (정말 오랜만에..) 게임 포스팅을 하네요...
원래 순서라면 PS3 구입 포스팅이 먼저겠지, 귀찮고...오래되었고...아~ 플스3은 2011년 5월 8일날 구입을 했다능 ㅎ

잡설은 여기서 그만 두고, 오늘의 게임 포스팅은 더트 3입니다.


사진은 항상 그렇듯...아이폰으로 찍어 댔습니다. ㅎ
원래도 사진 실력은 없지만...

PC, 콘솔를 통합을 해도 유명 레이싱 게임은 몇 안되죠.
그중의 하나인 더트 3입니다.

음...짧은 지식의 자동차 게임을 나열 하자면,
니드포스피드, 릿지레이서, F1, 그리드, 포르자, 더트, 그란투리스모 이렇게 있습니다. (물론, 더 많겠지만 저의 짧은 지식의 한계입니다.)

레이싱 게임은 호불호가 많은 편이기 때문에 더트를 싫어 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오프로드 혹은 랠리 게임의 최고는 더트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

처음 PC판으로 더트 2를 접하고, 그지 같은 컨트롤이라고 생각했지만, 이게...빠져드니..헤어나올수가 없더군요..^^
플스 스샷 찍는 법은 모르고, 포스팅은 해야 하기 때문에 핸드폰으로 막 찍어 댔습니다.
화질, 각도 등 양해 부탁드려요 >_< b

 


사실, 더트 3은 발매 당시에 구입했는데, 이제야 사진 찍고, 인증샷 올리네요....
요즘 너무 바빠서..건프라도 그렇지만 일단 사놓고 못하게 되는 경우가 너무 너무 많네요.


예약 특전은 우산을 줬다는건 다들 아시죠? 젝일..이번년도를 돌아 보면 예약판 구입하신분들은 우산 잘 활용을 하셨을듯 ㅎㅎ



어? 내꺼 플스랑 틀리네? 라고 생각 하시는분들이 계실 겁니다. 플스는 검은색 or 흰색이 기본이니까요.
하지만, 제 플스는 그란투리스모 한정판 입니다. 으하하하하하하......
한정판 같지 않은 한정판...ㅡㅡ^

XBOX 360도...한정판 검정색입니다. (참고로 ㅎ)

더트의 큰 장점은 아무리 개떡처럼 운전을 해도 리플레이로 보면, 정말 내가 운전 한것이 맞나? 할정도로 멋찌게 뽑아 준다는 겁니다.

저는 기본적으로 리플레이는 안보는 주의지만, 더트는 가끔씩 계속 보게 만드는 마력이 입니다.

아래 동영상이 리플레이 동영상입니다. 사실, 몇번 꼴아 박고 범퍼 떨어지고 했는데, 동영상은 기가 막히게 뽑아 줬습니다. ㅎ(이래서 리플레이를 끊을수가 없습니다. )


역시, 동영상 촬영도 아이폰으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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